KRIEA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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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제로에너지센터] 건축물에너지절약계획서 교육 진행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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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26-04-01 | 조회수 | 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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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에너지센터는 2026년 제1차 하남시 건축사 간담회 및 세미나에서 하남시 건축 관련 공무원과 하남지역 건축사회 및 관내 건축사를 대상으로 「건축물 에너지절약계획서 제도 및 실무 적용」 교육을 진행했다. 대한건축사회 하남지역건축사회의 요청으로 마련된 이번 교육은 2025년 12월 개정된 건축물 에너지절약설계기준을 중심으로, 탄소중립 건축 실현을 위한 정책 방향과 실무 적용 방안을 종합적으로 전달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 특히, 이번 교육에서는 단순한 기준 설명을 넘어, 실제 설계 및 인허가 단계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내용과 사례 중심의 설명이 이루어져 참석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최근 강화되고 있는 제로에너지건축물(ZEB) 의무화 흐름과 함께 민간 건축물까지 확대되는 에너지 성능 기준 변화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 날 교육은 ▲탄소중립건축 인증 소개 및 하남시 탄소중립 전략(개념, 운영체계, 평가기준) ▲건축물 에너지절약 설계기준 개정사항 및 민간 건축물 ZEB 수준 설계기준 주요 변화 ▲제로에너지건축물 인증 개념 및 등급체계, 단계별 로드맵 ▲FAQ 및 Q&A 순으로 진행됐다. 발표에서는 건축물 에너지절약계획서(EPI)의 평가 구조와 산정 방식, 그리고 에너지 성능지표(kWh/㎡·yr) 기준 충족을 위한 설계 전략이 구체적으로 제시됐다. 또한 패시브 기술(단열, 기밀, 창호 성능 개선 등)과 액티브 기술(고효율 설비, 공조 시스템 등), 신재생에너지 적용(PV, BIPV 등)을 통합적으로 고려해야 ZEB 인증 달성이 가능하다는 점이 강조됐다. 제로에너지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 건축사들이 강화되는 에너지 기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탄소중립 건축 실현을 위한 실무역량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자체 및 건축사 대상 맞춤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ZEB 인증은 단순한 설계 기준 충족을 넘어 건축물의 에너지 자립률과 실제 운영 성능까지 평가하는 체계로 발전하고 있으며, 향후 공공뿐 아니라 일정 규모 이상의 민간 건축물에도 단계적으로 의무화가 확대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건축사 및 실무자들이 초기 기획 단계부터 에너지 성능을 반영하는 통합 설계 접근이 중요해지고 있다. <조성훈 제로에너지센터장 교육 모습>
![]() <하남시 공무원, 건축사 등 교육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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